
SANGHYUN, SONG
“로컬의 담박한 일상에 아로새겨진 내밀한 심상을 가구와 리빙 오브제로 재해석하여
그 땅에 깃든 고유한 서사를 빚어내는 작가주의 디자이너”
"일상의 소거되기 쉬운 찰나를 가구와 오브제의 물성으로 번역하며, 스쳐 지나가는 심상을 머무를 수 있는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What I am about
우리의 내면에는 함께 나누는 일상의 담론과 더불어, 각자의 삶이 그려낸 궤적 위에 고유하게 각인된 수많은 기록이 공존합니다. 그 기록들은 장소와 시간의 결을 품고 있으며, 그 공간 속에 머문 찰나의 심상과 미처 다듬어지지 않은 무수한 감각들을 머금고 있습니다.
저는 그 특별할 것 없는 순간들 속에 우리 삶의 결이 고스란히 드러난다고 믿습니다.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장면들과 그 안에 스며든 감정들은, 그 자체로 오늘날 한국의 정체성을 새롭게 포착하는 중요한 서사가 됩니다.
저의 작업은 이렇듯 우리가 간직하고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 특정 장르나 매체에 스스로를 한정하기보다 그 서사를 가장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형식을 질문합니다. 가구, 오브제, 공간 등 결과물의 모습은 다양하지만, 작업의 본질은 언제나 경험과 의미를 설계하는 데 있습니다.
미식의 세계에서 한 접시의 음식이 맛의 기억과 함께 순간의 사유를 불러일으키듯, 저의 작업 또한 사용자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감각되길 소망합니다. 무심코 흘려보냈던 장면들을 붙잡아 오래 머무를 수 있는 형태로 남기는 것, 그리하여 일상의 한복판에서 그 감각의 잔상을 문득 발견하게 하는 것—그것이 제가 지향하는 디자인입니다.
“저는 평범한 순간들과 그 안에 담긴 감정들을 관찰하며, 그것들이 조용히 현대 한국인의 삶의 모습을 드러낸다고 믿습니다.”
School of Design Convergence, College of Design and Arts
Hongik University
Graduated February (2025)
Press
Sustainable Solutions with Oyster Shells: Green Oceans at AFRO 2023.08
Monthly Design August Issue_Busan Design Week
2023.06
Home Living Korea Februrary Issue_Seoul Design Festival
2023.02
Exhibition
2022 SEOUL DESIGN FESTIVAL
2023 BUSAN DESIGN WEEK
2023 AFRO
2023 KOREA BUILD WEEK
2023 GWANGJU DESIGN BIENNALIE
2023 DESIGN KOREA
2024 INTERNATIONAL ZERO WASTE FISHERIES FORUM
Award
ASIA DESIGN PRIZE WINNER 2024
KOREA SWEDEN YOUNG DESIGN AWARD FINALIST 2023
GLOBAL IT DESIGN AWARD WINNER 2023
SANGHYUNSONG 2025 All rights reserved.
No part of this material, especially images or screenshots, may be used for any purpose other than personal use, unless explicit authorization is given by SANGHYUNSONG.
Site designed & developed by SANGHYUN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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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의 담박한 일상에 아로새겨진 내밀한 심상을 가구와 리빙 오브제로 재해석하여
그 땅에 깃든 고유한 서사를 빚어내는 작가주의 디자이너”
"일상의 소거되기 쉬운 찰나를 가구와 오브제의 물성으로 번역하며, 스쳐 지나가는 심상을 머무를 수 있는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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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내면에는 함께 나누는 일상의 담론과 더불어, 각자의 삶이 그려낸 궤적 위에 고유하게 각인된 수많은 기록이 공존합니다. 그 기록들은 장소와 시간의 결을 품고 있으며, 그 공간 속에 머문 찰나의 심상과 미처 다듬어지지 않은 무수한 감각들을 머금고 있습니다.
저는 그 특별할 것 없는 순간들 속에 우리 삶의 결이 고스란히 드러난다고 믿습니다.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장면들과 그 안에 스며든 감정들은, 그 자체로 오늘날 한국의 정체성을 새롭게 포착하는 중요한 서사가 됩니다.
저의 작업은 이렇듯 우리가 간직하고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 특정 장르나 매체에 스스로를 한정하기보다 그 서사를 가장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형식을 질문합니다. 가구, 오브제, 공간 등 결과물의 모습은 다양하지만, 작업의 본질은 언제나 경험과 의미를 설계하는 데 있습니다.
미식의 세계에서 한 접시의 음식이 맛의 기억과 함께 순간의 사유를 불러일으키듯, 저의 작업 또한 사용자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감각되길 소망합니다. 무심코 흘려보냈던 장면들을 붙잡아 오래 머무를 수 있는 형태로 남기는 것, 그리하여 일상의 한복판에서 그 감각의 잔상을 문득 발견하게 하는 것—그것이 제가 지향하는 디자인입니다.
“저는 평범한 순간들과 그 안에 담긴 감정들을 관찰하며, 그것들이 조용히 현대 한국인의 삶의 모습을 드러낸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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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Design August Issue_Busan Design Week
2023.06
Home Living Korea Februrary Issue_Seoul Design Festival
2023.02
Exhibition
2022 SEOUL DESIGN FESTIVAL
2023 BUSAN DESIGN WEEK
2023 AFRO
2023 KOREA BUILD WEEK
2023 GWANGJU DESIGN BIENNA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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